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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11:07:53
오지정훈우 <> 조회수 110
27.125.127.226
바둑이게임20171201,경제,연합뉴스,법정시한까지 하루,서울 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이 2018년도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개회에 앞서 자리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배터리게임20171204,IT과학,ZDNet Korea,투비소프트 넥사크로플랫폼17 GS인증 획득,지디넷코리아 임민철 기자 투비소프트 대표 이홍구 조상원 는 UI플랫폼 넥사크로플랫폼17 이 굿소프트웨어 GS 인증 1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GS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소프트웨어 시험인증연구소에서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유지보수성 이식성 등을 평가하고 기술적 검증을 거쳐 부여한다. 이 인증을 받은 제품은 공공기관에서 우선 구매 대상으로 지정된다. 투비소프트 측 설명에 따르면 넥사크로플랫폼17은 웹과 네이티브 환경 다양한 디바이스와 스크린 사이즈에 대응하는 업무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개발플랫폼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지난 9월 출시돼 공공 제조 금융 분야에 공급돼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투비소프트 넥사크로플랫폼17이 GS인증을 획득했다. 투비소프트 측은 넥사크로플랫폼17이 기존 제품대비 개선된 로딩속도 등 성능을 갖췄고 기업 비즈니스에 따라 웹표준 대용량 데이터처리 보안요건을 충족한다고 강조했다. 제품의 위지윅 기반 개발툴 넥사크로스튜디오 는 업무그리드 등 주요 컴포넌트를 끌어다놓기 조작만으로 업무시스템 개발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이홍구 투비소프트 대표는 이번 GS인증을 통해 넥사크로 17의 공공기관 대상 영업이 더욱 강화될 것 이라며 투비소프트는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모바일바둑이20171201,경제,매일경제,잠실5단지 국제설계공모로 짓는다,서울시 재건축 최초 시도 이달 15일까지 제안서 접수 서울시가 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인 잠실주공5단지 의 주요도로 및 한강변과 맞닿아 있는 외부 공공·민간시설에 대한 설계를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 재건축 정비사업을 국제설계 공모로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일 서울시는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를 주관한다고 밝히고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국내외 건축·조경 및 도시설계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1단계 제안서 공모 접수를 시작했다. 시 관계자는 한강변에 최고 50층으로 재건축되는 대규모 단지이자 서울플랜의 잠실광역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잠실주공5단지 의 상징성을 감안해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도시경관을 창출할 계획 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공모는 최적의 설계안 마련을 위해 1단계 제안서 공모 2단계 설계안 공모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2단계 설계공모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크리스티앙 드 포잠박 아시아선수촌아파트를 설계한 조성룡 건축가 같은 세계적 건축가를 초청해 지명공모 방식으로 진행한다. 1단계에서 선정된 3개 팀이 2단계 설계 공모에서 4개 지명팀과 경쟁하는 방식이다. 최종 당선작은 내년 3월 선정될 예정이다. 설계 대상은 송파대로와 올림픽로 등 도로와 한강변에 맞닿아 있는 외부구간에 배치된 공공시설 한강보행교 도서관 민간시설 주거·판매·업무시설 호텔·컨벤션 등 이다. 시는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운영하고 장소성 공공성 기능성 거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설계안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민간이 주도하는 재건축 정비사업에는 처음으로 시행하는 국제설계공모인 만큼 공정성을 담보한 가운데 최고의 건축가들이 참여해 최상의 설계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몰디브바둑이 모바일20171201,IT과학,동아일보,세계 뉴미디어 전문가를 만나다‘멀티미디어 저널리즘’ 대가 헤르난데즈 교수,동아일보 “독자를 뉴스로 유인하는 도구는 ‘글 text ’이 아니라 사진과 동영상 같은 ‘시각 콘텐츠 visual contents ’다.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언론과 언론사는 살아남을 수 없다. 1명의 기자가 글도 쓰고 동영상도 찍으라는 것이 아니라 뉴스룸에서 비주얼을 담당하는 인력이 대폭 늘어나야 한다는 뜻이다.” ‘멀티미디어 저널리즘 Multimedia Journalism ’ 분야 권위자인 리처드 코치 헤르난데즈 Richard Koci Hernandez·48 미 버클리대 저널리즘스쿨 교수의 조언이다. 멀티미디어 저널리즘은 텍스트 그래픽 오디오 비디오 앱 app 빅데이터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기술을 결합시켜 메시지 전달에 활용하는 보도 기법이다. 자신의 연구실에서 인터뷰하고 있는 리처드 헤르난데즈 교수 헤르난데즈 교수는 사진기자로 출발해 대학교수가 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 누구나 알 만한 명문대를 졸업한 것도 박사 학위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현업에서의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버클리대 정교수가 된 입지전적 인물이다. 리처드 헤르난데즈 교수 인터뷰 영상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 폴라에서 태어난 그는 샌프란시스코 주립대를 졸업하고 사진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실리콘밸리 지역 신문인 산호세 머큐리 뉴스에서 15년간 기자 생활을 했고 뉴욕타임스 NYT 타임 뉴스위크 LA타임스 USA투데이 뉴요커 와이어드 등에서 일했다. 사진을 잘 찍고 글도 잘 쓰는데다 동영상까지 잘 만드는 기자로 소문난 그는 미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에미상의 비주얼 저널리스트 부문을 수상했고 사진에 관한 수많은 책도 저술했다. 이런 그를 눈여겨본 버클리대가 그에게 교수 자리를 제의했다. 2008년 학자로 변신한 그는 ‘멀티미디어 저널리즘의 원칙 The Principles of Multimedia Journalism Packaging Digital News ’과 같은 책을 펴내며 커뮤니케이션 및 저널리즘 학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각종 소셜미디어를 활발하게 이용하는 ‘디지털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버클리대 캠퍼스 풍경 헤르난데즈 교수는 “아직도 많은 기자들이 비주얼 콘텐츠 담당 인력을 제대로 대우하거나 인정해주지 않는다”며 “혼자서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콘텐츠를 창조해내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일갈했다. 아직 한국 여름처럼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9월 21일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대 북쪽에 위치한 연구실에서 그를 만났다. 다음은 헤르난데즈 교수와와의 일문일답. Q 처음 사진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는데. A 14살 때부터 사진을 찍었다. 미국의 전설적인 사진작가 앤설 애덤스 Ansel Adams·1902 1984 가 찍은 요세미티 국립공원 사진을 보면서 사진에 매료됐다. 어떻게 풍경을 이렇게 아름답게 찍을 수 있는지 놀라웠다. 이후 삼촌의 카메라를 만지작거리며 독학으로 사진을 배웠다. Q 멀티미디어 저널리즘에 관심을 가진 계기는 A 1990년 대 후반 실리콘밸리 정보기술 IT 기업을 취재하며 구글의 초창기 모습을 지켜봤다. 당시만 해도 구글은 약 10명 정도의 직원을 보유한 작은 회사였다. 이 외 넷스케이프 야후 의 탄생도 지켜봤다. 이런 기업들을 보면서 ‘뭔가 큰 일이 벌어질 것이다’라는 촉이 왔다. 마침 당시 일하던 신문사에서 디지털 혁신을 담당하는 부서에 있으면서 IT 기술을 미디어 산업에 접목할 수 있었다. 1990년 대부터 웹사이트 팟캐스트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내가 오랫동안 일한 산호세 머큐리 뉴스는 다른 언론사보다 매우 열린 조직문화를 갖춘 곳이었다. ‘온라인 우선 web first ’의 의미를 이해했고 이에 관해 나와 동료들이 시도하는 여러 일을 지지해줬다. 신문사 안에 멀티미디어 담당 부서를 만들고 나를 책임자로 임명해준 곳도 산호세 머큐리 뉴스다. 원래 신문은 지면의 한계 때문에 많은 사진을 넣기가 힘들다. 내가 기자 생활을 처음 시작한 1990년 대 초반만 해도 1개의 기사 안에 1장의 사진을 넣는 것도 쉽지 않았다. 소위 ‘펜 기자’들이 텍스트 양이 줄어든다고 불평했기 때문이다. 어렵게 넣은 사진의 크기를 조금만 키우자고 해도 반발이 엄청났다. 인터넷의 등장 이후 웹사이트에 대용량의 사진을 수십 장씩 올리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때부터 텍스트 사진 동영상를 다양하게 결합하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그러다 학계로 진출해 멀티미디어 저널리즘을 계속 연구했고 오늘날에 이르렀다. Q 많은 언론사의 뉴스룸 구조는 매우 경직돼있다. 아직 많은 언론사에서는 일반 ‘펜 기자’와 ‘사진기자’의 벽이 견고하다. A 완전하게 허물어진 건 아니지만 그 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글쓰기 능력과 텍스트는 여전히 뉴스 콘텐츠 생산에서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지금 사람들이 특정 콘텐츠로 유입되는 포인트는 사진 특히 동영상이다. 때문에 사진이나 동영상처럼 비주얼 부분을 담당하는 인력이 뉴스 보도에서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해야 한다.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 아직 많은 기자들이 사진기자를 제대로 대우하거나 인정해주지 않는다. 20대 때 전업 사진기자로 일할 때는 많은 펜 기자들이 내 이름을 취재원에게 제대로 소개해주지도 않았다. 일부는 이름도 없이 ‘이 친구 This guy ’라고만 소개했다.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 좋은 기사는 텍스트와 비주얼을 담당하는 인력 모두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한 사람이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콘텐츠를 창조해내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다. Q 버클리에서 멀티미디어 저널리즘 특히 동영상 콘텐츠 생산 관련 강의를 많이 하고 있는데 어떤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나. A 우선 누구를 위해 만드는 콘텐츠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과거보다 훨씬 더 개인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요즘 추세다.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들이 일반 대중들에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줬기 때문에 기존 뉴스에서 볼 수 없는 독창적이고 사적인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 이제 동영상의 길이도 제약이 되지 않는다. 동영상 콘텐츠가 등장한 초기만 해도 사람들은 짧고 간략한 모바일 콘텐츠를 선호했지만 긴 영상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넷플릭스를 즐겨 보는 사람들은 2시간짜리 동영상도 눈을 떼지 않고 본다. 30분짜리 다큐멘터리를 보는 사람도 많다. 뉴스 동영상이라고 해서 짧게 만들어야 할 이유가 없다. Q 누구나 빅데이터를 언급하는 시대다. 빅데이터를 뉴스 콘텐츠에 어떻게 이용해야 하나 A 먼저 복잡하게 얽힌 데이터를 정리하고 이후 데이터 안의 스토리를 찾아내야 한다. 데이터 안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내고 발굴하는 능력이 핵심이다. 것이다. 특히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간적인 주제와 접목시켜야 한다. 마지막으로 그 이야기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여러 시각적 자료를 뒷받침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를 너무 쉽게 믿는다. 하지만 데이터는 쉽게 조작할 수도 있다. 요즘 문제가 되는 가짜 뉴스를 만들 때도 데이터를 오용 誤用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더더욱 데이터와 ‘사람 이야기 human story ’를 결합시켜야 한다. 양극화와 소득불평등에 관한 보도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단순히 데이터로만 이를 알려주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을 뿐 아니라 호소력을 지닐 수도 없다. 소득불평등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거기에 데이터를 더할 때만 가치를 지닌다. Q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일부 기자들은 매체와 상관없는 유명세를 얻었다. 하지만 그만큼 기자 개개인의 업무 부담도 늘었다. 이제는 기자가 기사도 쓰고 동영상도 만들어야 하고 소셜미디어까지 관리해야 한다. A 기자 개개인이 그 자신만의 ‘브랜드’인 시대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특정 기자가 그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개인적 글조차 해당 기자가 소속된 언론 매체의 공식 입장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소셜미디어를 활발하게 운용하는 기자들은 자신의 의견이 회사의 의견처럼 보일 수 있다는 위험을 늘 인지해야 한다. 트위터 등에 개인적 의견을 올렸다 해고당한 기자들이 있음을 잊어선 안 된다. 고로 해당 기자의 ‘퍼스널 브랜드’가 그가 소속된 매체의 태도 방향 목적과 맞아야 소셜미디어 활용이 더 빛날 수 있다. Q 많은 언론이 페이스북 같은 소셜미디어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다. 저널리즘의 미래를 우려하는 사람도 많다. A 알고리즘을 공개하지 않는 대형 IT 기업들의 힘이 너무 크다. 이들을 규제하는 ‘반 反 독점법’ 입안을 주창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들은 엄청난 돈을 벌면서 이를 사회에 환원하지 않고 관련 데이터도 전혀 공개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콘텐츠까지 스스로 생산한다. 아마존과 넷플릭스는 이제 콘텐츠 생산기업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널리즘의 미래를 논하는 것이 어불성설이다. 틈새시장을 공략해 구독료로 살아남는 몇몇 매체가 있지만 구독료로 이런 IT 기업과 맞설 수 있겠나. 사람들이 더 이상 언론이나 언론인을 신뢰하지 않는다. 미디어 업계 전반에 대한 신뢰가 사라진 시대일수록 더더욱 ‘좋은 저널리즘 good journalism ’으로 그 신뢰를 되찾아야 한다. 아직은 누구도 해결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 Q 디지털 시대의 ‘좋은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 A 사람들에게 ‘왜 why ’를 설명하고 이해시킬 수 있는 보도다. 특정 사건의 정황만 알려주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기사를 읽는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람들을 납득시켜야 한다. 이런 보도는 단순히 사실 fact 을 나열한 보도를 넘어선 힘과 영향력을 지닌다. Q ‘저널리즘의 위기’ 시대에 저널리즘을 가르치는 교수로서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A 학생들이 정직하고 진실성 integrity 있는 기사를 쓰면서 기업가 정신까지 함양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목표다. 저널리즘이 위기를 맞았지만 학생들을 가르칠 때마다 ‘아직 저널리즘에 희망이 있다’고 느낀다. 샌프란시스코 하정민 기자 dew donga.com QR코드를 스캔하면 ‘세계의 뉴미디어를 가다’ 인터랙티브 사이트 interactive.donga.com newmedia 로 이동합니다. 각국 뉴미디어를 취재하며 촬영한 생생한 인터뷰 동영상 사진 각종 모바일 전용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세계의 뉴미디어를 가다’ 인터랙티브 사이트 interactive.donga.com newmedia 로 이동합니다. 각국 뉴미디어를 취재하며 촬영한 생생한 인터뷰 동영상 사진 각종 모바일 전용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u3000 원문보기 hp news.donga.com List Series 70080000000373 3 70080000000373 20171127 87460152 1 csidx26748b8782b4e1ab0e599b75e0beea5 QR코드를 스캔하면 ‘세계의 뉴미디어를 가다’ 인터랙티브 사이트 interactive.donga.com newmedia 로 이동합니다. 각국 뉴미디어를 취재하며 촬영한 생생한 인터뷰 동영상 사진 각종 모바일 전용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쓰리랑 게임 주소20171204,IT과학,데일리안,과기정통부 안전한 연구활동 위한 대한민국 연구안전 2.0 수립,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유영민 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향후 5년간의 연구실 안전관리 정책방향을 담은 대한민국 연구안전 2.0 제 3차 연구실 안전 환경 조성 기본계획 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제 3차 연구실안전심의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이번 계획은 지난 5년간 변화된 연구 환경과 연구자 및 국민의 높아진 기대수준을 인식하고 여러 차례의 현장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을 통한 과학기술 인재 보호 및 역량강화 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 연구 안전의 지능화·전문화로 현장중심 자율 안전관리 기반 조성을 목표로 설정해 이를 달성하기 위한 3대 핵심전략을 수립했다. 우선 정보화·지능화를 통한 연구자 보호 강화를 통해 연구실 내 위해인자 데이터베이스 DB 구축 및 활용 AI 사고분석을 통한 재발방지 우수연구실 인증 활성화 등을 통해 사고예방을 위한 연구자 중심 안전정보 활용체계를 구축하고 자율 안전관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연구 안전의 산업화·전문화를 통해 연구실에 특화된 안전장비·보호구의 인증 기준 및 절차를 마련하고 국가전문 자격제도 신설 전담조직 확충 지원 소규모·저위험 연구실에 대한 컨설팅 활성화 등 안전산업을 육성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연구실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맞춤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교육의 민관 역할분담을 통한 교육효과 제고 전문강사 육성 등 인프라를 개발·제공하며 안전점검·진단 대행업무 품질제고를 위해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등 더욱 안전한 연구 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기본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향후 5년 간 매년 시행계획을 충실히 수립하고 세부과제가 차질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이진규 과기정통부 제 1차관은 대한민국 연구안전 2.0 을 통해 연구자들이 마음 놓고 연구개발에 몰두할 수 있는 안전한 연구환경이 만들어지고 나아가 국가과학기술 경쟁력이 제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