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게임20171204,IT과학,ZDNet Korea,강진모 아이티센 회장 공공SI 1위...흑자 전환,소프트센 등 4개 관계사 보유... 1조원 그룹 꿈꿔 지디넷코리아 방은주 전문기자 강진모 아이티센은 회장은 아주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전공수업보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수업을 더 좋아했다. IT유통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한 그는 현재 공공 SI 시장 1위인 아이티센을 이끌고 있다. 2005년 5월 설립된 아이티센은 지난해 처음으로 공공SI시장에서 1위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올해도 1위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흑자 전환을 예상하고 있다. 모회사격인 아이티센은 4개 계열사 소프트센 굿센 시큐센 에스엔티씨 도 두고 있다. 아이티센과 계열사의 전체 매출이 올해 3천억 원이 넘을 전망이다. 강 회장은 이런 추세라면 몇년안에 1조 원 그룹사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SI기업 모임인 한국IT서비스기업협회 ITSA 회장도 2016년 9월부터 맡고 있다.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위치한 아이티센 사옥에서 1조원 그룹 을 꿈꾸고 있는 강회장을 만나봤다. 강진모 아이티센 회장. 2005년 5월 설립...소프트센 등 4개 관계사 보유 아이티센은 어떤 회사인가. 2005년 5월 설립했다. 매출 기준 공공SI시장 1위다. 지난해 매출이 1950억 원이 넘는다. 2위와는 700여 억원 정도 차이 난다. 2014년과 2015년에는 2위였다. 지난해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올해도 1위 자리를 유지할 것 같다. 우리는 코스닥 회사다. 2014년 12월 23일 상장했다. 임직원은 6월말 현재 579명이다. 4개 관계사를 두고 있다. 대표적인게 인공지능 AI 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전문기업 소프트센이다. 2012년 3월 자회사로 편입했다. 코스닥 상장사로 IT솔루션과 IT인프라를 공급한다. 굿센은 2015년 7월 자회사화했다. 클라우드SW에 특화한 서비스 기업이다. 건설ERP와 ITO서비스 공공클라우드 스마트에너지 사업을 주로 한다. 핀테크 보안기술 전문기업 시큐센은 2015년 12월 인수했다. 시큐센은 모바일 앱 인증보안과 바이오전자서명 생체인식 보안 인프라 사업을 주로 한다. 금융SI와 IT서비스전문기업인 에스엔티씨는 비상장사로 지난해 7월 자회사화했다. 회사 이름 아이티센의 센 CEN 은 Creativity 창의 Energy 열정 National service 봉사 의 약어다. 아이티센이 첫 회사 인가. 창립 배경은. 첫 회사가 아니다. 90년대 중반에도 회사를 세운 적이 있다. 인터넷 게임사였다. 처음엔 장사가 잘됐다. 그런데 IMF가 터져 사업을 접었다. 당시 경험이 아이티센을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아이티센 창업은 내가 맡고 있던 사업 부문이 망해서다. 당시 내가 사업본부장이였다. 밑의 직원들에게 어떻게 할까 물으니 하나같이 우리가 회사를 세우자 고 하더라. 그래서 아이티센을 세웠다. 공공SI로만 1500억 이상 매출...올해 흑자 전환 올해 아이티센 실적은 어떤가. 지난 몇년간 적자였지만 올해 마침내 흑자로 돌아선다. 크지 않지만 두자릿수 영업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매출도 늘고 있다. 우리는 공공 SI만 한다. 금융과 통신 민간 SI는 안한다. 공공SI로 매출 1000억 원 이상을 내는 곳은 우리를 포함해 두 군데 밖에 없다. 올해 매출은 계열사를 포함해 연결 매출 3000억 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이런 상승세라면 내년에 5000억원 1조원도 몇년안에 달성할 것으로 본다. 1조원 달성은 언제쯤으로 보고 있나. 현재 상승세라면 이르면 2020년에 가능할 것으로 본다. 모기업격인 아이티센이 이 상태라면 2020년에 3000억 원을 올릴 수 있다. 특히 소프트센 매출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우리가 인수할 때만해도 소프트센은 별로 주목받지 못했다. 지금은 매출이 1000억 원이 넘는다. 다른 관계사 매출도 증가세다. 추가 인수합병도 생각하고 있다. 새로운 자회사에서 1천억 원 정도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것들을 합치면 2020년에 전체 매출이 1조원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물론 베스트 시나리오다. 돌아보면 2015년에 아쉬운 일도 있었다. 당시 공공과 금융 시장에서 이름을 날리던 한 SI 업체를 인수하려다 못했다. 인수 서명 일보 직전에 다른 회사로 넘어갔다. 지금도 많이 아쉽다.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위치한 아이티센 사옥. 올해 흑자로 돌아선 비결은 고객 공공기관 에게서 돈을 받고 일하는 엔지니어 비율 즉 가득률이 70%가 넘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공공 SI 사업을 직접 하면서 대기업 인력을 많이 채용했다. 지난 2년간 적자가 난 이유다. 사업을 많이 수주했지만 스카우트 비용 때문에 적자를 냈다. 아이티센 상장 때만해도 직원이 100여명에 불과했다. 지금은 500명이 넘는다. 대기업은 가득률이 70%가 넘어야 손익분기점 BEP 을 맞춘다. 현재 우리는 75% 정도다. 여기에 정부가 공공SI 시장 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어 앞으로 더 좋아질 것으로 본다. 기술 과 사업 역량이 높아지면서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제안할 수도 있게 됐다. 솔루션 업체 추가 인수할 수도...국가보조금통합사업 가장 기억에 남아 사업 형태를 보면 SI 및 IT아웃소싱이 90%가 넘는다. 하지만 솔루션 공급은 10%가 안된다. 솔루션 사업을 강화할 필요성을 느낀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기반 공공 SI나 블록체인 기반 공공 SI 등 이런 사업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 회사 장점은 재정 세금 등 각 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동안 여러 업체를 인수했다. 추가로 솔루션업체를 인수할 생각이 있나. 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인수 못지 않은게 전략적 협업이다. 최근 어느 강연회에 갔더니 교수 강사가 그러더라. 사업가 중 가장 바보같은 사업가가 내가 가진 기술로 사업 하겠다는 사람 이라고 하더라. 많이 공감한다. 사실 기술은 널려 있다. 이걸 어떻게 연결 커넥트 하느냐가 중요하다. 과거를 보면 대기업 SI들이 거의 다 솔루션 사업에 실패했다. 경쟁사들이 사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IBM을 봐라. 세계 최대 SI업체나 마찬가지다. 그런데도 많은 솔루션을 갖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SI업체들이 솔루션을 갖고 있기 힘든 구조다. 아쉬운 부분이다. 그동안 수많은 공공 SI사업을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최근 오픈한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이다. 개인과 기관에 지원해 주는 국가 보조금이 엄청나다. 막대한 국고보조금의 부정과 중복 수급을 막기 위해 만든 것이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이다. 아이티센 설립전에는 어떤 일을 했나. 1993년 ‘1세대 벤처기업’ 다우기술에서 직장생활을 시작 했다. 당시 내가 맡은 게 CD 사업이였다. 일본 출판사에서 만든 영어교재 CD ‘퀵 잉글리쉬’를 국내에 소개했다. 반응이 좋았다. 음성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리얼 오디오’ 프로그램도 국내에 들여왔다. 90년대 중반에는 인터넷과 게임 사업을 하다 IMF로 접었다. 이후 한 셋톱박스업체에 들어가 신사업을 담당했다. 그때 알게된 것이 네트워크 장비다. 모 글로벌기업의 네트워크 장비를 공급했다. 영문 매뉴얼을 일일이 암기할 정도로 열심이었다. 이것이 기반이 돼 2005년 5월 아이티센을 설립했다. 처음에는 대기업 SI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그러다 SW산업진흥법으로 대기업이 공공SI시장에 참여하지 못하게되자 우리가 주사업자로 나서게 됐다.
인터넷바카라20171201,IT과학,전자신문,경기도 환경안전포럼 개최···미세먼지 저감대책 마련,경기도는 미세먼지 농도의 실질적 감축을 위한 영세 사업장 대기배출시설 유지·관리 강화 대안을 마련하고자 경기 환경안전포럼 을 1일 개최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R DB센터 대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도 및 시·군 공무원과 사업장 대표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미세먼지 저감 방향을 논의했다. 신영수 환경부 기후미래전략과 사무관이 4차 산업혁명과 환경정책 방향 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신 사무관은 사물인터넷 IoT 인공지능 AI 무인항공기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요소기술을 환경분야에 접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그는 “드론 로봇 등을 도입한 입체적 상시 환경감시망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감시를 효율화하고 환경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김순태 아주대 교수는 “현황파악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원의 기여도를 분석해 개선농도의 구체적 수치를 목표수준으로 정할 필요가 있다”며 “국지적인 고농도 지역 관리를 통해 시민에게 노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최소화하는 정책이 실효성 있다”고 주장했다. 시흥스마트허브에서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 PCB 을 생산하고 있는 전용배 대덕전자 과장도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QR코드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대기방지시설 관리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는 “대기방지시설은 환경기술인이 관심을 갖고 적산전력량 차압 세정수 교체 등 주요항목의 일일점검만으로도 오염물질 제거효율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성남 경기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1년에 1 4회의 단속으로는 대기방지시설의 유지관리 상황이 수시로 변해 오염원을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며 “영세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실질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효과적 정책수단을 강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몰디브바둑이 모바일20171201,IT과학,디지털타임스,과기정통부 국산 ICT기기 산업 육성 적극 지원,정부의 4차산업혁명 대응 계획에 맞춰 국산 정보통신기술 ICT 기기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사진 은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 에서 4차 산업혁명이 활성화될수록 하드웨어 HW 기반의 기기의 중요성도 더욱 부각 될 것 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은 정부가 HW 중심의 산업 이슈와 기술동향 정책동향 등 정보교류의 장 마련으로 국내 기업들의 판로 개척 등 시장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차관은 인공지능이 결합 된 스피커인 아마존의 알렉사가 3000만대 이상 팔린 사실은 HW의 중요성이 강조된 명확한 사례 라며 한국에서 잘하고 있는 반도체산업도 결국엔 HW로 귀결돼 관련 산업인 기기와 네트워크 컴퓨팅 장비 등이 그만큼 중요하다. 이 행사는 우리나라 ICT 기기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시초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상홍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센터장도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ICT 산업 활성화 정책의 결과로 중소기업 컴퓨팅 장비가 올해 5일 국제 공인인증을 통과하고 공공부문의 국산장비 발주가 상당폭의 증가세를 보이는 등 결실을 맺고 있다 며 앞으로 백본 장비 등 국산 장비의 종류와 시장 점유율이 더욱 높아지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올해 행사는 기존 네트워크 컴퓨팅 분야 중심의 콘퍼런스에서 한발 더 나아가 3D 프린팅 ICT 기술 및 성과공유 스마트 디아비스 공모전까지 통합해 국내 ICT 기기산업의 정보를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장으로 치러졌다. 개막식에서는 △대구광역시 자가통신망 구축 △충주시 멀티미디어 동보방송시스템 구축 △한국남부발전의 서버·스토리지 구축에 중소기업 ICT 장비 적극 도입 등에 대한 유공으로 장관표창 10점과 3D 프린팅 창작 경진대회 장관상 4점을 시상했다. 네트워크·컴퓨팅·3D프린팅·스마트 디바이스 분야의 산업발전 공로에 대해 유관기관의 감사패 등 17점도 시상했다.
로얄 바카라20171201,경제,연합뉴스,한미 FTA폐기 개정협상 반대,서울 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미FTA 개정 관련 2차 공청회장 앞에서 열린 ‘한미 FTA폐기 개정협상 반대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관련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원더풀게임20171206,IT과학,포모스,애드박스 모바일 액션RPG 리버스D 캠페인 추가,헝그리앱은 리워드앱 애드박스에 모바일 액션RPG 리버스D 의 캠페인을 추가했다. 애드박스는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주체 인플루언서 가 효과만큼의 재화를 획득할 수 있도록 개발된 CPA 앱이다. 이용자는 발급받은 리버스D 홍보 링크와 게임 소개 이미지 동영상 등을 활용해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사전예약이 이뤄졌을 경우 건 당 보상으로 코인을 받는다. 획득한 코인은 코인샵에서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일정 금액 이상을 모으면 현금으로도 출금 가능하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 fomos.co.kr 게임 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 23인에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각) 올해의 팀 23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손흥민은 케인(토트넘) 아구에로(맨시티) 피르미누, 살라, 마네(이상 리버풀) 등과 함께 공격수 9인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올해의 팀 공격수 부분에 가장 많은 9명의 선수를 선정했다.
손흥민은 2018-19시즌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결승행 주역으로 활약하는 등 지난해 맹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이 지난달 번리를 상대로 터트린 원더골은 프리미어리그 12월의 골 후보에도 올라있는 상황이다.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 선수는 토트넘을 포함해 리버풀, 맨시티, 첼시, 아스날 등 6개 클럽에서만 배출됐다. 토트넘에서는 손흥민과 함께 케인, 에릭센, 베르통언이 올해의 팀 23인에 선정됐다. 리버풀은 가장 많은 10명의 선수를 배출했고 맨시티는 7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 23인
골키퍼(2명) - 알리송(리버풀) 에데르송(맨시티)
수비수(5명) - 아놀드(리버풀) 라포르테(맨시티) 로버트슨(리버풀) 판 다이크(리버풀) 베르통언(토트넘)
미드필더(7명) - 다비드 실바(맨시티) 데 브라이너(맨시티) 에릭센(토트넘) 파비뉴(리버풀) 헨더슨(리버풀) 캉테(첼시) 바이날둠(리버풀)
공격수(9명) - 아구에로(맨시티) 오바메양(아스날) 베르나르도 실바(맨시티) 피르미누(리버풀) 케인(토트넘) 마네(리버풀) 살라(리버풀) 손흥민(토트넘) 스털링(맨시티)
[사진 = 프리미어리그 SN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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