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체험 후기

아이들과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차일드"

HOME > 커뮤니티 > 상품체험 후기

상품체험 후기 고양이 소녀 처자
2020-01-25 21:48:51
하성훈성정 <> 조회수 45
182.237.119.53
https://feelgame01.com/20171205,IT과학,전자신문,도난물품 위치 확인·추적...스마트폰으로 한눈에,에스체인 프로 는 위성항법장치 GPS 를 내장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위치확인과 도난 시 추적이 가능한 IoT 제품이다. 블루투스 통신에 의존하는 유사 제품은 동작거리가 짧고 신호 안정성이 떨어지는 반면 에스체인 프로 는 동작거리가 수백미터에 이르며 매우 작고 가벼워 활용도가 높다. ARM 프로세서 기반 사물인터넷 IoT 플랫폼 전문기업 스토리포유가 개인 이동장치 퍼스널 모빌리티 도난방지 트래커 에스체인 프로 를 출시 고객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에스체인 프로 는 위성항법장치 GPS 를 내장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위치확인과 도난 시 추적이 가능한 IoT 제품이다. 블루투스 통신에 의존하는 유사 제품은 동작거리가 짧고 신호 안정성이 떨어지는 반면 에스체인 프로 는 동작거리가 수백 미터에 이르며 매우 작고 가벼워 활용도가 높다. 오토바이나 자전거 전동 킥보드뿐만 아니라 유모차 여행용 가방 등에 부착해 도난에 대비하거나 도난 시 GPS 추적이 가능하다. 에스체인 프로는 코트라 KOTRA 혁신제품으로 선정돼 국내외 로드쇼에 출품돼 주목받았다. 특히 베트남과 싱가포르 등 동남아 국가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에스체인 프로 개발과 출시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에스체인 프로가 사용하는 저주파 통신기술은 안테나 개발이 핵심인데 이를 위한 측정 장비가 워낙 고가이고 제품의 좁은 공간에 다양한 통신기술을 집적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희연 스토리포유 대표는 “도움을 얻을 곳을 찾다가 한국전파진흥협회 RAPA 를 알게 됐고 안테나 설계기술 지원 성능측정 장비와 분석 툴 지원 관련 전문가의 아낌없는 조언을 통해 만족할 만한 성능의 에스체인 프로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스토리포유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진행하는 밀리미터파대역 5G안테나 3차원 측정설비 기반구축 일환으로 시제품제작을 지원받았다. 2000만원 상당 설계비용 절감과 2개월의 개발기간 단축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스토리포유는 에스체인 외에도 무선통신 기반 스마트 관제 플랫폼 제품을 개발 중으로 조만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https://feelgame01.com/20171204,IT과학,디지털타임스,페이스북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디벨로퍼 서클 국내 출시,디지털타임스 진현진 기자 페이스북은 커뮤니티를 통해 개발자를 지원하는 디벨로퍼 서클 Developer Circles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정식으로 출범한다고 4일 밝혔다. 디벨로퍼 서클은 페이스북 플랫폼 기반의 개발을 주제로 개발자들이 공동으로 학습하거나 토론할 수 있는 커뮤니티 조성을 돕는 페이스북의 프로그램이다. 디벨로퍼 서클은 커뮤니티를 이끄는 리드 개발자를 중심으로 형성된다. 각 서클의 리드는 구성원의 요구사항이나 관심사 우선순위 등을 고려한 주제를 선정하는 등 커뮤니티 활성화에 주력하고 구성원은 각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페이스북 그룹 오프라인 행사 등에 참석해 지식을 공유하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개발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페이스북 개발 도구 등에 대한 이해도를 함께 높이는 등 개발자 생태계 조성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페이스북 관계자는 말했다. 커뮤니티 가입에 필요한 요건이 없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현재 전 세계 90개 이상의 디벨로퍼 서클이 활동 중이다. 크리스틴 치아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플랫폼 파트너십 총괄은 페이스북은 개발자들이 스스로 형성한 커뮤니티에서 시작해 회사로 성장한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 라며 한국에서도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해 활발한 개발자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디벨로퍼 서클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https://feelgame01.com/sports.html20171203,IT과학,한국경제,진화하는 배달앱… 집에서 즐기는 셰프요리,스타트UP 리포트 장경욱 플레이팅 대표 실리콘밸리서 아이디어 얻어 유명 음식점 출신 셰프 고용 누적 주문 20만인 분 돌파 2018년 서울 전역에 배달 이승우 기자 멕시칸 부리토 볼 수란을 얹은 김퓨레 라이스 고르곤졸라 만조 파스타…. 전문 레스토랑에서 파는 음식이 아니다. 음식 배달 스타트업 신생 벤처기업 플레이팅에서 주문할 수 있는 대표적인 메뉴들이다. 2015년 7월 창업한 이 회사는 기존 배달음식 스타트업과는 차별화된 메뉴와 조리 방법을 통해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누적 주문량이 20만인 분을 넘어섰다. 플레이팅의 가장 큰 특징은 음식을 직접 만든다는 점이다. 서울 논현동의 ‘센트럴 키친’에서 유명 레스토랑 출신 셰프와 전문 조리사들이 음식을 만든다. 서울 강남과 용산 마포 경기 분당 등은 직접 배달해준다. 그 외 수도권 지역은 전날 오후 6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받아볼 수 있다. 또 한 가지 다른 점은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워먹을 수 있는 상태의 음식 RTH·ready to heat 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기존 배달음식은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 RTE·ready to eat 이거나 식재료와 레시피를 함께 제공하는 바로 요리할 수 있는 음식 RTC·ready to cook 이 대부분이었다. 창업자인 폴 장 대표 한국명 장경욱·사진 는 “음식이 고객에게 오기까지 15분이 걸릴 수도 있고 1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며 “배달 시간과 관계없이 균일한 퀄리티로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전문 셰프를 고용한 것도 같은 맥락의 이유다. 그는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 음식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편견을 갖고 볼 수 있지만 셰프가 만들었다고 하면 상쇄되는 부분이 있다”면서도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하는 부분까지 고려해 음식을 만들려면 실력 있는 셰프들만 할 수 있다”고 했다. 플레이팅이 제공하는 음식 대부분은 먹기 직전 전자레인지에서 3분간 가열하도록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음식이 적당하게 익는 것은 물론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핵심 기술이다. 팔고 있는 음식은 양식과 일식 위주다. 수란을 얹은 김퓨레 라이스 트러플 버섯 리조토 로스트 치폴레 치킨 등 배달음식으로는 흔히 접하기 어려운 메뉴가 많다. 가격도 1만원 이하가 대다수다. 3개월 내 재구매율이 50%에 이른다는 설명이다. 내년까지 서울 전역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배달 범위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장 대표는 고등학교 시절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듀크대를 졸업했다. 사모펀드 등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했다. 화면잠금 앱 응용프로그램 을 만드는 로켓 Locket 을 공동창업해 2015년 위시라는 모바일 커머스 회사에 매각했다. 다음 창업 아이템으로 음식 회사를 차린 것에 대해 장 대표는 “실리콘밸리에선 대부분 식사를 책상 위에서 해결하는데 다행히 건강한 배달음식이 많았다”며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면 한국에서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01.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