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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 비말가리대
2020-07-15 15:20:23
매경헬스 <> 조회수 36
119.194.91.158

문서번호 : 2020-0710-01 2020. 07. 08.

(null) 제 목 : 비말가리대(飛沫加里大) 신상품 출시

 

그린차일드연구소(대표 이봉재)에서는 2020년 07월 10일 골판지와 프라스틱(PET)필림을 이용하여 개인전용 비말가리대(飛沫加里大)를 출시 하였다.

(shop-greenchild.co.kr)

 

비말가리대(飛沫加里大)의 개발

비말가리대(飛沫加里大)는 현재 고등학생인 박혜정(02생)양이 발명하여 특허출원(특허 10-2020-0043456 / 디자인 30-2020-00220960)한 것으로, 그린차일드연구소에서 제조, 판매한다.

 

박혜정(02) 양은 고등학교 3학년으로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착용해도 비말(飛沫)이 발생하는 상태인 음식(물, 식사, 간식 등)을 먹을 때와 친구를 만나서 말할 때, 자신도 모르게 마스크를 벗게 되어 비말가리대(飛沫加里大)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 생각한 것은 골판지(종이)를 이용한 가리대로 지금 모양과 조금 다른 형태였다. 침 튀기는 것을 막는 모양과 형태를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전체적인 모양이 구체화 되었고,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견본을 만들 수 있었지만, 학교 수업시간에 적용해보니, 앞에 있는 가리대가 뒤에 있는 친구들을 가리게 되어 그린차일드연구소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현재의 모양과 형태를 구체적으로 완성할 수 있었다.

그린차일드연구소는 지금까지 발명진흥회를 통하여 대학 창의발명대회를 후원하며 수십 건의 발명과 관련된 멘토를 진행하였다.

 

비말가리대(飛沫加里大)의 구조

개인전용 사용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상단과 하단으로 분리되고 결합하는 형태이다. 상단은 프라스틱 필림(PET 필림)으로 투명하다. 상대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하단은 골판지로 비말(飛沫)을 흡수하여 수분을 탈취함으로써 감염원을 제거하는 것에 있다. 비말(飛沫)은 가장 보편적인 호흡기계 감염양식이다.

 

미국의 저명한 학술지인 ‘뉴 잉글랜드 의학저널(NEJM)’ 3월호 ‘Aerosol and Surface Stability of SARS-SoV-2 as Compared With SARS-CoV-1’ 소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 생존기간으로 대기 중 에어로졸 상태에서 3시간; 휴지, 종이 등에서 3시간 이하; 나무, 옷, 침구류 등에서 2일; 유리, 스마트폰 액정, 지폐 등에서 4일; 플라스틱, 스테인레스 등에서 4~7일; 마스크 표면에서 7일 이상으로 소개하였다. 이 연구는 미 국립 알레르기 감염병 연구소(NIAID) 및 프린스턴 대학 교수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4.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87pixel, 세로 281pixel

 

 

비말가리대(飛沫加里大)는 공급자 적합성 검사를 하였으며, 사용할 때는 개개인이 구분되어 사용되는 개인 전용으로, 1회 용으로 개발되었으나, 개개인의 사용에 있어 편리함을 도모하기 위해 포장형태를 가방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비말가리대(飛沫加里大)가 갖는 재질 특성에 따라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표시하고 있다. 골판지는 휴지, 종이 등과 같이 반감기가 3시간 이하로 개인전용으로 사용상에 주의를 요구한다. 플라스틱 필림(PET 필림)은 감염균의 생존 기간이 3일로, 사용 후 분리하여 소독제를 이용하여 잘 닦은 후 말려서 사용할 수 있다.

 

 

비말가리대(飛沫加里大)의 역할

비말감염(飛沫感染)이란 감염자가 기침 · 재채기를 할 때 침 등의 작은 물방울(비말)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섞여 나와 타인에게 감염시키는 것을 말한다. 비말(飛沫)은 입(코)으로 식사, 말(언어), 호흡으로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우리는 이러한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한 대항력(적응)을 갖추지 못한다면, 계속해서 비말감염(飛沫感染)을 가장 적극적이고 원시적인 방법으로 막아야 한다.

 

자유로워지고자 하는 몸을 바이러스나 세균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하는 공간은 근본적으로 감염원으로부터 차단된 공조시스템(공기 순환장치)이다.

 

비말가리대(飛沫加里大)는 자유를 위한 작은 몸부림이다. 비말가리대(飛沫加里大)는 2단 구조로 골판지로 구성된 하단은, 말(언어)할 때 발생하는 작은 물방울(비말)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섞여 나오는 것은 흡착(종이)하여 건조 시킴으로써 바이러스나 세균을 죽이는 역할이다. 바람이 없다면, 비말(飛沫)은 수분으로 인하여 아래쪽을 향한다. 프라스틱(PET) 필림은 대면 시 상대의 얼굴을 보며 말할 때, 비말(飛沫)을 막는 것을 목적으로 투명하다.

 

새로운 길은 만들어가는 누구인가가 이러한 기능을 더욱 강화시켜 새로운 항균 또는 대항성 필름의 개발과, 비말 흡수력을 높이고 항균 능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종이를 개발되거나, 새로운 개념의 상품으로 비말(飛沫)로부터 신체 자유의지를 확장 시켜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끝--